8·2 민주전대서 정 후보에 패…합산 득표율 38.26%"민주당 더 개혁적이고 강단 있게 이끌 것이라 믿어"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대표와 박찬대 후보가 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2차 임시전국당원대회에서 당선 발표 후 포옹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8.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더불어민주당전당대회박찬대정청래조소영 기자 [프로필] 與 새 원내대표에 한병도…'당 안팎 두루 원만한 호남 3선'李대통령-與 '광주·전남 행정통합' 합심…당 15일 법안 발의(종합)관련 기사與최고위원 보선 출사표 착착…'친청vs친명' 점점 뚜렷(종합)與최고위원 보선 출사표 착착…'친청vs친명' 점점 뚜렷박수현 "1인1표제 가결 발표할 날 꼭 오리라 믿어"정청래·장동혁, 리더십 위기…'강성 지지층 바라기' 닮은꼴정청래 "1인1표 부결, 당원께 죄송…시간 갖고 길 묻겠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