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내 분쟁 아닌 공직선거법·국고손실죄 적용될 수 있어"'尹 인간방패' 국힘 45명 제명 촉구 이어 "형사적 책임도"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소통관에서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7.2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박찬대더불어민주당김일창 기자 국힘 "정진상 보석 조건 완화…사법부, 정권 겁박 굴복해 비굴한 판단"오세훈 "노선 변경 끝장토론하자"…국힘 "지선 승리에 도움 안돼"(종합)관련 기사6·3 지방선거 與 단수공천으로 속도…野, TK제외 '인물난'DJ 최측근·동교동 좌장 권노갑 출판기념회…李대통령 "역경 속 나침반"민주, 전남·광주 통합시장 경선에 '정책배심원제' 도입'혁신 저해 vs 셀러 보호' 논란의 온플법…미 압박에 눈치보기박찬대 "연수갑 만만찮은 곳, 김남준 오면 고전…송영길? 인지도도 높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