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정의화 국회의장이 의사봉을 두드리며 필리버스터로 중단됐던 본회의 속개선언을 하고 있다. 2016.3.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한상희 기자 北 김여정 "한일, 우리 미사일 끝까지 추적 못해…피할 방법 없다"우크라 미숙한 외교에 여론전으로 외교 갈등 자초…"그래도 출구 찾아야"관련 기사李에 누구보다 뜨거웠던 혁신당이 식었다…'친명 우군' 왜 멀어졌나李대통령 "내란 함께 싸운 동지"…정청래 "홀대받은 것 없어"(종합2보)野, 은행 해킹 사태에 "당국도 책임져야…국감서 따져 물을 것"李대통령 "내란 함께 싸운 동지"…정청래 "4통 통합, 뭉치자"(종합)李대통령, '정청래 그만 괴롭혀라' 누리꾼에 "내란 함께 싸운 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