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당무위, 대선 후보 교체시도 권영세·이양수 '당원권 정지 3년' 청구민주 "일말 반성도 없는 적반하장에 헛웃음" 혁신 "해산에 순응하길 바라"지난 대선 당시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왼쪽)과 이양수 사무총장이 5월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스마트폰을 바라보고 있다. 2025.5.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조국혁신당권영세이양수김일창 기자 與윤후덕 "김민석 국정 전념해야"…野주호영 "정성호 참 애처롭다"송언석 "李정부 한미관계·부동산 정책 강하게 질타하라"관련 기사서왕진 "與일각, 합당 모욕 유감…흔들림 없이 3대개혁 완수"전북교육감은 누구…천호성 29.3%·이남호 18.8%전북지사 적합도…김관영 35.0%·이원택 28.2%민주 3.7%p↑ 47.6%·국힘 2.1%p↓ 34.9%…12.7%p차 [리얼미터]여야, 오늘부터 사흘간 대정부질문…"코스피 성과" "부동산 실정"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