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당무위, 대선 후보 교체시도 권영세·이양수 '당원권 정지 3년' 청구민주 "일말 반성도 없는 적반하장에 헛웃음" 혁신 "해산에 순응하길 바라"지난 대선 당시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왼쪽)과 이양수 사무총장이 5월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스마트폰을 바라보고 있다. 2025.5.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조국혁신당권영세이양수김일창 기자 '2착 특검 후속 입법' 공방…여 "비겁한 선동" 야 "범죄자들 살판"한동훈 "계산은 정확히…李대통령 가짜뉴스 부추긴 거 사과하라"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9일, 일)[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8일, 토)민주 46%·국힘 19%…TK 동률·PK 민주 '오차밖' 우세 [갤럽]박지원 "조국 안산갑? 민주 관계 생각해야…송영길 만났더니 '당 결정대로'"[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7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