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은 국민에게 있어…명심이 당대표 뽑는 명분될 수 없다"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검찰과거사위원회법 제정 등 검찰개혁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7.2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인사청문회금준혁 기자 與 "출퇴근 시간 어르신 무임승차 시간 제한 합리적 대안 논의"중동 사태에 靑 이어 與도 비상 대응 체계…상황실 설치·특위 격상관련 기사출범하는 박홍근호…추경부터 중장기 국가전략까지 '과제 산적'[인터뷰 전문] 정은혜 "이혜훈 배신자라는 국힘, 극우 선언한 것"[뉴스1 PICK]이혜훈, '내란옹호' 공개사과이혜훈 "내란 옹호는 판단 부족…실수 덮고 나아갈 수 없어" 사과[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30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