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사퇴촉구 17분만에 강 사퇴…정청래 "안타깝다"강 후보 논란에…박찬대측 '국민 여론', 정청래측 '당심' 무게정청래(왼쪽),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1일 충남 예산 신안면 조곡리에서 수해복구 현장을 찾아 대화하고 있다. 2025.7.2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임윤지 기자 일하다 다친 공무원 재활·복귀 '전담 코디' 첫 도입후쿠시마 오염수 18차 종료…"기준 이하·국내 안전, 인근 4차례 검출"관련 기사與 "출퇴근 시간 어르신 무임승차 시간 제한 합리적 대안 논의"김동연, '3대 생활비 반값시대' 공약…돌봄·주거·교통 대수술국힘, 전재수 총공세…"밭두렁 하드디스크는 범죄 자백"경사노위, 노사정 대표 첫 회동…사회적 대화 '본격화'"창업 프로젝트에 도전하시면 좋겠네요"…중기 장관, 충주맨에 센스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