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사퇴촉구 17분만에 강 사퇴…정청래 "안타깝다"강 후보 논란에…박찬대측 '국민 여론', 정청래측 '당심' 무게정청래(왼쪽),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1일 충남 예산 신안면 조곡리에서 수해복구 현장을 찾아 대화하고 있다. 2025.7.2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멕시코 대통령과 통화…FTA 재개 논의·방문 초청 수락(종합)李대통령 "농협 정상화 중요…농업 대전환 위해 병폐 바로잡아야"(종합)관련 기사靑 블룸버그 항의에 여야 공방…"李 사과부터"vs"정부 발목잡기"(종합)당대표·최고위원 총출동…평택을, 개소식부터 '전국급 선거'(종합)임문영 與 광주 광산을 후보 캠프 가동…송영길·조정식 축전장동혁 "이재명·김용범부터 사과해야"…청와대, 블룸버그 항의 비판[인터뷰] '무수저'에서 삼성 임원까지…양향자 "'연봉 1억 경기'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