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이제 8%, 박찬대 진면목 보일 것"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가 21일 폭우로 침수된 광주 서구 마륵동 한 가구점 지하에서 김이강 서구청장,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황토물을 제거하고 있다. 2025.7.21/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금준혁 기자 與, 우 의장에 檢조작기소 국조특위 거듭 요청…"단독으로라도"한병도 "추경 오면 신속히…공소청·중수청법·국조까지 본회의 처리"관련 기사정청래 "국민주권시대 위해 檢개혁…곧 정부조직법까지 개정"광주시 "5·18 헌법 전문 수록, 이제는 실행할 때"정청래 "중수청·공소청법 19일 통과되면 노무현에게 보고"박성윤 영도구청장 예비후보, 민주당 공천 반발…시당서 농성용혜인 "李중심 민생·미래 개혁 박차…내란세력 빌미 줘선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