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사무총장(오른쪽)과 김종혁 조직부총장이 2024년 2월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비대위회의에서 귀엣말을 나누고 있다. 2024.2.2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황교안 "내가 중국 돈 받았다 헛소리한 최수용 고소"최민희 "20대 대선 패배, 선대위 무능 탓해야지 왜 친문?"…송영길 겨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