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태평성대 아냐,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개혁"정청래 후보와 박찬대 후보가 황명선 최고위원 후보가 19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당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충청권 합동연설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7.1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관련 기사민주 경기지사 후보 '5인 경쟁' 완성…본선행 티켓 전쟁 점화최태원 "AI 기술혁명, 100년에 한번 올 기회이자 위기""李정부 성공의 '현장책임자' 될 것"…김동연, 안양역서 재선 출마 선언중동 사태 장기화시 전기료 인상?…당정, "원전 조기 가동" 방침 재확인與김병욱, '공소취소 거래설'에 "李대통령, 뒷거래할 이유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