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는 복수가 아니라, 반복되지 않게 하기 위한 약속"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12·3 비상계엄 피의자들을 불러세워 ‘제2의 5공 청문회’(내란 청문회)를 추진하겠다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윤종군, 박성준, 박찬대, 김용민. 2025.7.1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尹비상계엄선포임윤지 기자 홍익표 "뉴스공장 방미심위 조사…정청래, 檢개혁법 빠른 정리 기대"(종합)홍익표 "김어준 뉴스공장, 매우 부적절한 가짜뉴스…방미심위 조사할 듯"관련 기사[12·3계엄 1년] 민주 회복·국정 정상화…'계엄의 강' 건너 국민통합 과제민주·혁신 "尹 저항 진상짓, 즉각 체포하라…법꾸라지 단죄해야"정성호 "尹, 전직 대통령답지 않아…檢, 권력 따랐던 과거 성찰해야"정성호 "檢 수사·기소 분리 이제 매듭…친명좌장 호칭 거북"(종합)혁신당 "법무부, 국힘 정당해산청구 촉구…통진당보다 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