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 서비스 '값싼 노동력 관점서 접근하면 안돼" "가짜 3.3 관리 감독 강화, 근로자 입증 책임 완화"철도 기관사 출신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24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을 듣고 있다. 2025.6.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인사청문회한상희 기자 조현, G7 참석차 프랑스행…중간선거 후 한미 고위급 소통 주목한·벨기에 차관, 순방단 명단 유출 논의…"긴밀히 협의"관련 기사[인터뷰] 이진숙 "비호감도 높다고? 민주당과 잘 싸운다는 증거"[인터뷰] 김혜란 "성역 없는 수사? 김지용 중수청, 與 눈치 무조건 볼 것"[인터뷰] 김병주 "국힘, 北 규탄보다 정쟁에 관심…북한만 이롭게 해"[인터뷰] 양향자 "당협위원장 경선 전수조사해야…신뢰회복 차원"박은정 "김지용 청문회에 고기영?…尹대통령 만들기 공신끼리 무슨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