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박찬대 의원이 5일 전북 전주시 전주대학교 JJ아트홀에서 열린 당찬대 원팀 토크콘서트에서 지지자에게 받은 '찬대랑'이라고 적힌 과자를 들고 입장하고 있다. 2025.7.5/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정청래박찬대더불어민주당김일창 기자 정청래 "기업하기 좋은 나라 만들 것"…장동혁 "돕는 게 정치 역할"강선우 제명은 "김경 단수공천 주자" 발언 때문…"확신할 근거 있어"관련 기사與 원내대표 보선 최소 3파전…진성준·박정·한병도 출마(종합)與 원내대표 보선 최소 3파전…진성준·박정·한병도 출마김민석·정청래, 왜 '경쟁적' 호남행?…"지선 승리 우선인데 텃밭만 챙겨"'친명 vs 친청' 막 오른 與 최고위원 보궐선거…15~17일 후보 등록김관영 전북지사 재선 도전 맞설 3인…이원택·안호영·정헌율 출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