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법대 사시합격 鄭, 집안 반대 뚫고 여상 출신 연상과 결혼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의원이 보디빌딩 규정포즈인 '프런트 더블 바이셉스'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대 역도부 주장 출신인 정 의원은 젊은 시절 벤치프레스 120 ㎏를 가볍게 들 정도로 괴력의 소유자로 유명했다. (사진=정성호 의원실)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최민희 "룰라 역전, 내편 결집해 '1천만표 추가' 한 덕…밀렸던 밈도 대량 투척"친오 김재섭 "오세훈-한동훈, 같이 갈 수 밖에 없어…느슨한 연대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