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국방력 강화해 누구도 도발할 엄두 못 내게 할 것"野 "좌파정부 때도 軍도발 안 멈춰…한미동맹만이 평화 보장"지난해 6월 29일 경기 평택시 해군 제2함대사령부에서 열린 '제2연평해전 승전 22주년 기념식'에서 유가족이 해전 영웅들의 얼굴 부조상을 어루만지고 있다. (공동취재) 2024.6.2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제2연평해전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한상희 기자 MB, 천안함 46용사 묘역 참배…"영원히 기억하겠다"윤희숙 "혁신· 관리형 의미 없다…후보 중심 선대위 꾸려야"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1일, 화)민주 "유철환·김형석 사퇴하라" 국힘 "文정부 인사 지금도 일해"보훈차관, 제1연평해전 참전자 비하 발언 사과…"부적절했다"장동혁, 해병대원 묘역 참배 "귀한 희생마저 정치적 이용 안타까워"한동훈 "정청래 저질 복수극 결말은 민주당 정권 초단기 자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