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국방력 강화해 누구도 도발할 엄두 못 내게 할 것"野 "좌파정부 때도 軍도발 안 멈춰…한미동맹만이 평화 보장"지난해 6월 29일 경기 평택시 해군 제2함대사령부에서 열린 '제2연평해전 승전 22주년 기념식'에서 유가족이 해전 영웅들의 얼굴 부조상을 어루만지고 있다. (공동취재) 2024.6.2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제2연평해전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한상희 기자 코이카-자이카, 9년 만에 정례협의회 재개…ODA 협력 강화한일 G20 셰르파 화상면담…마이애미 정상회의 협력 논의관련 기사[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9일, 월)與 "野, 평화노력 구걸로 폄훼 말라"…野 "강력한 힘 있어야 평화 유지"[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1일, 화)민주 "유철환·김형석 사퇴하라" 국힘 "文정부 인사 지금도 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