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김만배·유동규 중형 구형에 "李 몰랐다면 직무유기, 알면 공범"

"도망치지 말고 대통령도 법앞에 평등 보여달라"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의 자해로 중단됐던 대장동 사건의 재판이 지난달 9일 이후 한 달여 만에 재개됐다. (공동취재) 2023.1.1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의 자해로 중단됐던 대장동 사건의 재판이 지난달 9일 이후 한 달여 만에 재개됐다. (공동취재) 2023.1.1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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