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법률자문위원장인 주진우 의원이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카톡 검열 고발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은 국민을 상대로 검열하고 협박하는 짓을 멈춰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2025.1.1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시대박기현 기자 이준석 '野 3당 연석회담' 제안에 장동혁 "수용" 조국 "부적절"(종합)국힘, 이혜훈 두 아들 병역 특혜 의혹 제기…"공직 부적격 끝판왕"관련 기사국힘·조국당, 신임 한병도 원대에 '與 공천 헌금 진상규명' 요구(종합)지도부에 친청계만 최소 5명…정청래 '1인 1표제' 재추진 탄력(종합)민주 최고위원 보선서 친청계 2명 당선…힘 받는 '정청래 지도부'靑, 北 '무인기 침범' 주장에 "진상 규명"…관계부처 회의도 소집(종합)구글·애플 지도에 청와대 내부 노출…靑 "국토부서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