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빨리 후보직 사퇴하고 국회의원직도 내려와야"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4선 이상 중진 의원 회동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5.6.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서상혁 기자 장동혁, 중소기업 만나 "우산뿐 아니라 파라솔이라도 되겠다"국힘, 설연휴 전 당명 개정 목표…내달 초 후보군 압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