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국채 걱정보다 국민 어려움 해결 우선할 시기"…정부에 메시지2차 추경 핵심 민생회복지원급 지급 방식 두고 여러 의견 제기돼이재명 대통령이 10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6.10/뉴스1 ⓒ News1 허경 기자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6.1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추가경정예산이재명민주당이재명시대김일창 기자 장예찬, 오세훈 겨냥 "나는 잘려 줄 각오…당, 어두운 터널 끝자락 있어"野 "정성호 공소취소 외압 자백…특검으로 진상 규명"(종합)관련 기사李대통령, '與스킨십' 강화로 국정동력 고삐…'중동·檢개혁' 돌파 의지한병도 "李대통령 언급 추경 적기 편성돼야…신속 심의·의결"명재성·김지호 "고양·성남은 2등 시민?…청년기본소득 즉각 재개"안정·중량감 택했다…'확장재정' 이끌 예산처 장관에 친명 4선 박홍근[프로필]한병도 국회운영위원장…정무수석 출신 합리적 중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