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모 육군부대 부사관이 K2 소총을 차안에 둔 채 렌터카를 반납했고 부대도 3일동안이나 소총이 없어진 사실을 모르고 있다가 렌터카에서 총을 발견한 민간인의 신고에 따라 뒤늦게 총기를 회수했다. (TBC 갈무리) ⓒ 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황교안 "내가 중국 돈 받았다 헛소리한 최수용 고소"최민희 "20대 대선 패배, 선대위 무능 탓해야지 왜 친문?"…송영길 겨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