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지난 5월 3일 오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5차 전당대회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최종 후보 선출을 위한 개표 결과를 기다리며 사회자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은 한동훈 후보. (공동취재) 2025.5.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윤한홍, 배신하고 尹에 갔지만 안 미워해…살기 위한 선택"정성국 "한동훈 지선 큰 역할 해야…장동혁, 손 내밀어 당 살리는 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