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향해 "위헌 정당으로 해산할 수 있는데 당 대표로 싸워""대법관 증원법 등 매일 큰 뉴스인데 '누가 당 대표' 짓거리"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해단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06.04 2025.6.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김문수국민의힘당대표서상혁 기자 씨젠의료재단, 질량분석 기반 간암 조기 발견 검사법 국제 학술지 게재파로스아이바이오, 미국암연구학회서 파이프라인 연구 성과 발표관련 기사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오늘의 국회일정] (24일, 수)[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기자의 눈] 당심이 준 장동혁의 시간…민심이 낸 숙제결선 TV토론 앞두고…찬탄 손잡은 김문수·아스팔트 공략한 장동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