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 2배 가까이 증가…수도권·충청·영남권 고른 득표TV토론 원색적 발언 여파 속 2030 여성 지지율 확보 한계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 마련된 제21대 대통령선거 개표상황실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6.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 마련된 제21대 대통령선거 개표상황실에 입장하며 꽃다발을 받아 들고 있다. 2025.6.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이준석조기대선2025대선이기림 기자 관련 기사9수 검사→초고속 대통령→'사형 구형' 피고인…尹 굴곡진 인생[인터뷰 전문] 정은혜 "이혜훈 배신자라는 국힘, 극우 선언한 것"[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내년 당대표 경선, 김민석 대 정청래 구도 될 것"이준석 "檢, 정권 이해 맞춘 선택…모래 속 머리 파묻은 타조"'尹의 친구' 권성동 구속 기로에…"정치보복 나 하나로 끝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