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대선 후보였다면 지금 본인과 같은 행동 맹공""대선 책임론, 김문수 중심에 설 것…이준석 얘기할 처지 아냐"최재성 전 청와대 정무수석. 2021.4.1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최재성이낙연김문수이준석단일화김지현 기자 국교위, 교육정책 국민참여 문턱 낮춘다…문해력특위도 신설(종합)교육감선거 딥페이크 선거운동 금지·유아 레벨테스트 제한 법안 통과관련 기사김경수 "혁신생태계·메가시티·인재공화국"…한국형 전환모델 3대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