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토론회서도 "단일화 있다면 김문수 사퇴뿐"27일 페북 통해 "이준석 뽑아 金측 김재원 같은 구태 물러나게"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가 26일 오전 서울 양천구 한국방송회관에서 열린 한국방송기자클럽(BJC) 초청 토론회에서 패널들과 대화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5.2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이준석김문수이기림 기자 金총리 "중국과 산업·기술·투자협력 구체화…세계경제 기여 모델 만들자"공공부문 개인정보 유출 막는다…개보위, 처분 실효성 높이고 점검 의무화관련 기사9수 검사→초고속 대통령→'사형 구형' 피고인…尹 굴곡진 인생[인터뷰 전문] 정은혜 "이혜훈 배신자라는 국힘, 극우 선언한 것"[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내년 당대표 경선, 김민석 대 정청래 구도 될 것"이준석 "檢, 정권 이해 맞춘 선택…모래 속 머리 파묻은 타조"'尹의 친구' 권성동 구속 기로에…"정치보복 나 하나로 끝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