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소 나갈 이유 생겼다는 반응…양당이 외면한 존재들 대변""단일화는 한 색깔만 존재해 불행한 정치…다당제 위해 역할 할 것"권영국 민주노동당 대통령 후보가 19일 오전 정책협약을 체결을 위해 인천 부평구 한국지엠(GM) 부평공장을 찾아 안규백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지엠지부장 등과 대화하고 있다. (민주노동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19/뉴스1권영국 민주노동당 대통령 후보가 24일 강원도 춘천을 찾아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민주노동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5.24/뉴스1 ⓒ News1 이종재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민주노동당권영국관련 기사洪 사퇴로 현직 프리미엄 소멸 대구시장 선거 1년 앞…하마평 무성'정권교체' 선택한 제주…지방선거 변수는 바로 이것지방선거 1년앞…광주전남 민주당-혁신당 '각축' 국민의힘 '위축''비상계엄·파기환송·후보 교체'…조기대선 역사적 장면들6·3 대선 '선택의 날' 밝았다…경제 위기 극복, 국민 통합의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