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정부냐…100% 개방형 국민경선으로 통합후보 선출이냐""단일화, 압도적 필승 전략…보수 승리, 범죄자 李 완전 퇴출"2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16회 조선일보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ALC)에 참석한 국민의힘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대화하고 있다. (조선일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21/뉴스1관련 키워드김용태이준석단일화방식이준석단일화조기대선2025대선정윤미 기자 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尹 "근현대사서 가장 짧은 계엄을 내란으로 몰아…공소장은 망상과 소설"관련 기사[인터뷰 전문]박용진 "이준석 가장 두려운 건 제2의 유승민 되는 것"개혁신당 이기인 "김문수 사퇴해야…대선후 소멸할 정당과 단일화 없다"사전투표 '3일 앞' 힘겨운 단일화…이준석 완주 천명에 국힘선 '자강론'김용태, 단일화 방식 이어 "조건 제시해 달라"…이준석 압박김용태, 이준석에 "힘 합쳐야…보수 본가에 더 좋은 새집 짓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