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의장 "미한의원연맹 만들어졌으면"…관세 등 우려도 전해김창준 전 연방하원의원 "양국 사정 잘 알아…한미 발전 노력"우원식 국회의장은 15일 국회접견실에서 김창준 전 미 연방하원의원과 전 연방하원의원 방한단을 접견했다. 2025.05.15/뉴스1 (국회의장실 자료 제공)관련 키워드우원식국회의장연방하원의원 방한단한미동맹김지현 기자 李대통령, 3성 장군 진급자 20명에 "신뢰받을 수 있는 군대로 거듭나야"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