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 숭의동 거리 게재된 현수막 훼손…경찰 수사제21대 대통령 후보들의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5.5.1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개혁신당이준석조기대선2025대선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靑,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에 "법과 원칙따라 진행되고 있다"관련 기사신동욱 "코어 다져야 외연 확장 가능…쇄신안 발표 뒤 방점"[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내년 당대표 경선, 김민석 대 정청래 구도 될 것"이준석 "檢, 정권 이해 맞춘 선택…모래 속 머리 파묻은 타조"조국·윤미향 사면, 2030세대 정치 불신 심화시켰다 [전문가 칼럼][인터뷰 전문]김성태 "김문수, 대표되면 '청년 김문수'로 돌아가 쇄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