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보유 논란…지난 2월 1심서 무죄김남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허위 재산 신고' 관련 1심 선고를 마치고 나서며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2025.2.1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김남국이재명정무부실장조기대선2025대선임윤지 기자 민주, 1인1표+예비경선 당원 비율 확대…정청래 연임 포석?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범여권 "턱없이 부족, 유감"관련 기사李대통령 손발 '성남 3인방' 대통령실 전진 배치…조직 장악 속도성남팀으로 시작한 이재명의 사람들…7인회 거쳐 명실상부 친명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