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후보 놓고 동종 전과 또 쌓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가 9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를 찾아 학생들과 학식을 먹으며 대화하고 있다. (이준석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9/뉴스1관련 키워드이준석국민의힘조기대선2025대선김문수개혁신당김정률 기자 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靑참모 지선 출마 설전…與 "바람직한 흐름" 野 "선거캠프 전락"(종합)관련 기사신동욱 "코어 다져야 외연 확장 가능…쇄신안 발표 뒤 방점"[인터뷰 전문] 정은혜 "이혜훈 배신자라는 국힘, 극우 선언한 것"[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내년 당대표 경선, 김민석 대 정청래 구도 될 것"'尹의 친구' 권성동 구속 기로에…"정치보복 나 하나로 끝내라"조국·윤미향 사면, 2030세대 정치 불신 심화시켰다 [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