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동포들에게도 하느님의 뜻이 닿을 수 있기를"제267대 교황으로 선출된 레오 14세 교황(로버트 프리보스트 미국 추기경)이 8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 로지아 발코니에 등장해 전 세계인에게 라틴어 '우르비 에트 오르비(Urbi et Orbi·로마와 전 세계에)'라는 첫 사도적 축복을 내리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교황권성동김정률 기자 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靑참모 지선 출마 설전…與 "바람직한 흐름" 野 "선거캠프 전락"(종합)관련 기사박상수 "홍준표, 천벌받을 두X 중 한X 복당시킨 주인공…洪·尹·權 다 떠나라"김문수·한덕수 단일화 진통…'방식·시한' 기싸움 속 '당권' 속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