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강제 단일화' 언급에 "찍소리 못하는 정당이 어떻게 민주정당"한덕수 무소속 대선 예비후보가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강변서재에서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와 후보 단일화 관련 1:1 공개 회동을 마친 후 백브리핑하고 있다. 2025.5.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한덕수김수조기대선2025대선이기림 기자 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靑,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에 "법과 원칙따라 진행되고 있다"관련 기사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인터뷰 전문]김성태 "김문수, 대표되면 '청년 김문수'로 돌아가 쇄신해야"[인터뷰 전문] 신지호 "국힘 지도부는 '좀비'...살고 싶으면 尹 청산"이준석 "김용태 '당대표 출마' 권유…이번엔 한동훈이 김문수 이겨"'비상계엄·파기환송·후보 교체'…조기대선 역사적 장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