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영입 제안, 오갈 데 없는 잡초 같은 야인 입장에선 감사""김문수·한덕수 대선 출마, 정치 도의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탈당 압박을 받아온 김상욱 국민의힘 의원이 8일 서울 동작구 현충원을 참배한 뒤 거취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5.8/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김상욱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탈당김정률 기자 이준석, 해외 출장 일정 앞당겨 조기 귀국…국힘과 특검 공조 논의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관련 기사김두겸 22.6%·김상욱 20.2%…차기 울산시장 다자 대결 '접전'민주, 영입인사 유세 본격 가동…국힘 '원팀' 선대위 '아직'[단독] 김상욱, 울산 아닌 서울시당 입당…윤 정권 상징 '용산' 출마설'민주당 입당' 김상욱 "심완구도 탈당해 새정치국민회의로 시장"'보수 영토' 싸움…"민주당으로 오라" vs "다시 반명 빅텐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