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고집스럽게 버티겠지만…끝까지 책임 추궁할 것""명백한 목적·의도 가져…국민 선택지서 李 제거하겠단 것"조희대 대법원장이 1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사건 전원합의체 선고를 위해 서울 서초구 대법원 대법정에 입장해 장내 정돈을 선언하고 있다.2025.5.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조기대선이재명이용우조희대한병찬 기자 "캐시카우 막혔다" 온투업 LTV 규제 직격탄…업계 '생존 위기'NH농협금융, 6일부터 임직원 '차량 2부제' 자율 참여하기로관련 기사[오늘의 국회일정] (24일, 수)이용우 "조희대 청문회 반드시 진행…지도부, 고발 여부 논의 중"[인터뷰 전문]이용우 "尹 내란혐의 재판, 헌재 결정에 영향받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