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세와 권성동은 당장 자리에서 내려와야""당무우선권 심각하게 침해…여론조사 불법"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인근에서 지소미아 파기·패스트트랙 법안 강행 처리 등 철회, 문재인 정부의 실정에 따른 국정 대전환을 촉구하며 단식농성을 시작하고 있다. 김문수(왼쪽) 전 경기지사, 차명진 전 의원의 도움 받아 외투 입는 황교안 대표. 2019.11.20/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차명진김문수정윤미 기자 박영재 법원행정처장 "국민 목소리 겸허히 받아들여 사법 불신 개선"자문위 일부 사퇴에 여권 내홍까지…檢개혁추진단 '빨간불'관련 기사지도부 "시간 없다" 김문수 압박 초지일관…"경선 왜 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