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한 명, 한 명의 꿈 존중 받는 사회가 진정한 선진국"어린이날이자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 날인 5일 오전 대구 동구 동화사를 찾은 어린이가 가족과 함께 관불 의식을 하고 있다. 2025.5.5/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개혁신당어린이날임승호어린이날개혁신당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