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테러범이 인질 가두고 한명씩 죽이는 막가파식 난동""전쟁 같은 대선, 목숨 걸고 싸울 제가 유일하게 이길 카드"국민의힘 대선 후보 선출을 이틀 앞둔 1일 한동훈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대구 수성구 범어동 국민의힘 대구시·도당 대강당에서 열린 당직자 간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5.5.1/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관련 키워드3040차기정부에바란다조기대선2025대선한상희 기자 겉으론 휴전, 속으론 충돌…野 한동훈 제명 후폭풍 지속이준석, 해외 출장 일정 앞당겨 조기 귀국…국힘과 특검 공조 논의관련 기사"광주서 싱크홀 가장 많은 광산구…안전 관리 강화해야"정대진 교수 "차기 정부, 北에 비평화적 접근 없다는 메시지 내야"김형호 교수 "차기정부, 갈라치기 말아야…국민은 국가라는 배의 평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