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불안 극에 달한 중차대한 시기…즉각 귀국해 사태수습" "국민에 대한 책임 방기·직무 유기…사고원인 철저 분석해야"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오른쪽)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 현안 간담회에서 이정문 수석부의장과 대화하고 있다. 2025.2.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이정문이진숙SKT유심해킹한병찬 기자 李대통령, 오늘 與野 지도부 오찬 간담회…단식 장동혁 '불참'李대통령, 새해 예산 보름 만에 '추경' 언급…선거 앞둔 정치권 '촉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