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과방위 방송·통신 청문회…불출석 사유서 제출김건희 여사가 11일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사저로 향하며 꽃다발을 선물받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김건희과방위불출석 사유서박소은 기자 국힘 과방위, 온라인 입틀막 철폐법·접속국가 표시법 당론 발의"지각생 퇴학시키나" 韓 제명, 의총서 우려…張 절차적 '명분 쌓기'관련 기사돌아온 청와대, 떠나는 김건희특검…이번주(29~1월2일) 주요 일정[인터뷰전문]김근식 "핵잠, 핵폭탄보다 민감한 군사자산…어떤 기회든 잡아야"[인터뷰전문]정은혜 "현금 투자 200억 달러 상한선, 한미 신뢰의 의미""김현지 국감이 치킨입니까? 반반 출석하게" [국감 말말말]"낮술 취하면 부모 몰라보고 권력 취하면 국민 몰라봐" [국감 말말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