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2시40분께 발생…피해는 없어 "대선 40여 일 앞둬 엄중…모니터링 강화"10일 오후 경기도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개표 절차 시연회에서 선관위 직원들이 투표지 분리기로 시연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5대선조기대선중앙선거관리위원회중앙선관위선거통계시스템사이버공격선관위사이버공격프란치스코교황선종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관련 기사[일문일답] 허철훈 사무총장 "선관위에 무장군인, 눈앞이 캄캄…부정선거론 처벌 근거 필요"'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6·3 조기대선에 나랏돈 4890억원 투입…20대 대선보다 680억↑지방선거 앞두고 딥페이크 허위정보 확산 우려…기술 기반 대응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