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스펙트럼 넓다는 장점 있으나 이 당 저 당 다녀""국힘 후보·한덕수, 더 큰 비전 만들 수 있다면 나쁘지 않아"나경원(왼쪽), 안철수(오른쪽) 국민의힘 의원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22대 국회 첫 의원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4.6.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나경원안철수국민의힘 대선 경선한덕수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내년 당대표 경선, 김민석 대 정청래 구도 될 것"추석 연휴 막바지, 與 '수도권 전선' 가열…서울·경기 잠룡들 몸풀기동력 잃어가는 '윤희숙 혁신위'…20일 의총이 운명 가른다[인터뷰 전문] 신지호 "국힘 지도부는 '좀비'...살고 싶으면 尹 청산"박찬대 "李정부 성공이 가장 중요…체포동의안 통과는 특권포기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