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생력 갖지 못한 집안이 살아남을 수 있겠나""김문수와 단일화 필요 없어…대통령 되면 박정희 동상 세울 것"제21대 대통령선거에 출마한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과 이철우 경북지사가 15일 오전 서울 마포구 박정희대통령기념관에서 동상 건립 관련 현안 회동을 갖고 있다. 2025.4.1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2025대선조기대선이철우김문수단일화한덕수한상희 기자 천하람 18시간 56분 만에 필리버스터 종료…청와대 오찬 참석송언석 "여야 단독 영수회담 제안…한가한 오찬쇼 할 때 아냐'관련 기사영호남 시도지사 "국민대통합" 호소…대선공약 16건 건의이철우 경북지사, 산불 이재민 임시 주택 방문국힘 후보 지지율 합쳐도 30%대…2017년 반문연대 데자뷔조기대선에 롤러코스터 정치·정책테마株 기승…'시장경보' 비상지지율 높은 안철수, 국힘·무당층 우세 나경원…4위 궁금한 김·한·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