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주자들도 사용불가 동의…안보·비용 문제 있어"대안으로 '청와대 복귀·세종 집무실 병행 사용' 주장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가 13일 세종시청에서 제21대 대통령 선거 출마선언을 하고 있다. 2025.4.13/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2025대선조기대선김경수김경수 대선김경수 대선 후보김경수 민주당김경수 경남지사김경수 경남도지사김지현 기자 李대통령, 19일 與지도부 靑 만찬…외교성과·지방선거 논의지난해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 평균 71점…삼성물산 '홈닉' 최우수관련 기사김경수 "경남 발전 위해 이재명 후보 도와달라"김경수 "이재명, 盧처럼 새 미래 만들 것…투표로 민주주의 지키자"김경수 "대선 경남서 박빙 승부"…김정호 "낙동강 벨트 선전 기대"이재명 직속 국토공간혁신위 "세종·충청, 행정수도 완성 무대'이낙연, 김문수와 손…박지원 "광주 배신" 김경수 "허무한 몰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