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TK, 의기소침할 필요 없어…尹·국힘이 보수 정치 망가뜨린 것"

"지금까지 정치 해온 분들, 보수정치 망가트려…난 새 보수"
"홍준표와 단일화 고려 안 해…홍·김문수 경쟁 가속화할 듯"

본문 이미지 - 대권에 도전하는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13일 오전 대구 수성구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지역 마라톤대회 5㎞ 코스에 참가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025.4.1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대권에 도전하는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13일 오전 대구 수성구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지역 마라톤대회 5㎞ 코스에 참가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025.4.1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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