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중한 임무 팽개치고 출마할 가능성은 없다"면서도 "경선 결선투표 존중하지만 갈등 걱정…관리 잘해야"김재원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김재원조기대선관련 기사국힘 최고위원 토론회…"내부총질 엄벌" vs "윤어게인 안돼"洪 사퇴로 현직 프리미엄 소멸 대구시장 선거 1년 앞…하마평 무성김재원 "김문수 당권? 지금은 관망 중…당원과 국민이 판단할 문제"김재원 "이준석 측 만나자고 연락"…이준석 "애초 사실관계 안 맞아"김재원 "어젯밤 이준석 집 가려 해…3자 대결 자신 있지만 끝까지 단일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