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잔당 숙주 되기로 작정한 듯"더불어민주당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의 염태영 국정개입 조사본부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조사단 회의에 참석해 미래한국연구소의 '2021 서울시장 보궐선거 자체여론조사 결과 자료'와 관련해 발언하고 있다. 2025.2.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염태영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한일 도움되는 관계로" 아소 전 日총리 "협력이 국익"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관련 기사추석 연휴 막바지, 與 '수도권 전선' 가열…서울·경기 잠룡들 몸풀기성남팀으로 시작한 이재명의 사람들…7인회 거쳐 명실상부 친명계로민주 민생경제회복단 활동 종료…"발굴 정책, 조기대선 시 공약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