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연 "내란 청산", 강성희 "강한 진보" 슬로건10일부터 권역별 유세…19일 대선 후보 최종 확정조기 대선이 오는 6월 3일로 결정된 가운데 9일 대전 대덕구 오정동 선거 관련 물품 보관 창고에서 대전시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가 투표함을 점검하고 있다. 2025.4.9/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진보당강성희김재연한병찬 기자 4대 은행장 인선 레이스…신한·하나 '속도'·우리 '연임'·KB '세대교체'Sh수협은행, 3분기 순이익 2882억…"비은행 인수 완수해 금융그룹 도약"관련 기사진보당 대선 예비후보들 "내란 세력 청산…국민의힘 해산""대선 55일 남았다" 출사표 잇따라…이재명 오늘 대표직 사퇴진보당, 조기 대선 모드 돌입…19일 대선 후보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