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뜻 반하는 의견 대해선 당내 논의조차 못해""독재정당 현실 보여줘…국힘, 개헌 변함없이 추진"대선 출마를 위해 장관직에서 물러난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가운데)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를 찾아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오른쪽), 권성동 원내대표와 기념촬영을 마친 뒤 대화하고 있다. 2025.4.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권영세이재명개헌손승환 기자 국힘, 尹 체포방해 징역 5년에 "입장 없다…사법부 판단 존중"송언석 "제1야당 대표 단식…공천뇌물 특검 반드시 이뤄져야"관련 기사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인터뷰 전문] 신지호 "국힘 지도부는 '좀비'...살고 싶으면 尹 청산"[일지] 尹 탄핵부터 이재명 대통령 당선까지'尹과 잘 헤어지기' 난제…김용태 비대위 오늘 출범[인터뷰 전문]조배숙 "尹, 출당 여부 스스로 판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