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대행, 문형배·이미선 후임에 이완규·함상훈 지명"헌법정신 짓밟는 행위, 헌정사 씻을 수 없는 상처"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긴급 국무위원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총리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용우한덕수더불어민주당헌법재판관임명휘헌원태성 기자 "수원갈빗집 보고 있나"…SK하이닉스, 올해 '1.4억' 역대급 성과급 파티코오롱그룹,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10기 해단식 개최관련 기사민주, '이재명 파기환송' 쇼크…입법·탄핵·여론전으로 결사옹위박성재 법무 "이완규·함상훈, 인사검증관리단서 적절한 일 했을 것"민주, 한덕수 '직권남용·직무유기' 혐의로 공수처 고발[인터뷰 전문]이용우 "尹 내란혐의 재판, 헌재 결정에 영향받을 수"이용우 "한덕수 헌법재판관 2명 지명, 극악한 행태"[팩트앤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