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은 국가 원수' 삭제 방안 검토…'4년 중임제' 논의'국무총리 대통령의 명을 받아 행정 각부 통할' 삭제 안도우원식 국회의장(가운데)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의장 직속 국민 미래 개헌 자문위원회 위촉식 및 제3차 회의에 참석해 이목희, 이혜훈, 정재황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5.3.1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우원식개헌대통령국무총리국회한병찬 기자 금융위 "100조+α 시장안정 적극 운영"…李대통령 지시 후속 점검보험업권 "5년간 생산적금융 40조 지원…국민성장펀드 8조 투자"관련 기사우 의장, 국회기록원에 계엄 해제·尹 탄핵 사용 의사봉·판 기증국민 10명 중 7명 개헌 찬성…40% "6·3 지선부터 단계적"우 의장 "설전후 국민투표법 개정" 개헌의 길…정국 급랭에 험로 전망우의장 "국민투표법, 설 전후 개정돼야…전대 출마? 의장 업무 최선"(종합)우의장 "설 전후가 지방선거 동시투표 개정시한…최선다해 설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