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은 국가 원수' 삭제 방안 검토…'4년 중임제' 논의'국무총리 대통령의 명을 받아 행정 각부 통할' 삭제 안도우원식 국회의장(가운데)이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의장 직속 국민 미래 개헌 자문위원회 위촉식 및 제3차 회의에 참석해 이목희, 이혜훈, 정재황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5.3.1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우원식개헌대통령국무총리국회한병찬 기자 李대통령, 새해 예산 보름 만에 '추경' 언급…선거 앞둔 정치권 '촉각'李대통령 "사무장 병원 단속 특사경 도입 법안, 연내 시행해 달라"관련 기사與 "반드시 2차특검" vs 野 "15일 본회의 재고해달라"우원식 국회의장 "개헌의 문 열기 위해 모든 노력 다하겠다"'개헌 찬성' 64%, 지선 동시 국민투표 38%…'개헌 반대' 24%시민단체, 국회 앞 릴레이 시위 돌입…여야 당대표에 개헌 논의 촉구李대통령, 5부 요인 오찬…판사 처우개선·국회 방호강화 제안